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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걷기 좋은 길

섬진강 둑길 따 벚꽃 놀이하기
(섬진강 길 작은 문척교 ~ 문척면 오섬권역)

-코스 : 작은 문척교 ~ 섬진강대나무숲길 ~ 원천마을 개나리꽃길 ~ 섬진강두꺼비다리 ~ 섬진강벚꽃길 ~ 문척면 오섬권역
-거리 : 약 5km
-소요시간 : 약 1시간 30분

구례군 산동면 산수유마을을 황금빛으로 물들였던 노란 산수유꽃이 지난주에 만개했고
빨간 화엄사 홍매화가 며칠 전에 만개한 데 이어 구례의 300리 벚꽃길에는 하얀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구례를 온통 하얗게 물들이는 벚꽃이 피면 동해마을 벚꽃길, 오봉산 벚꽃길, 서시천 벚꽃길 등 벚꽃 명소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옵니다.
특히 동해마을 섬진강 벚꽃길은 주말인 4월 2일과 3일에는 일방통행으로 차량이 통행해야 하기 때문에 벚꽃길에 접근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벚꽃이 피는 4월에 추천하는 섬진강 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섬진강 길은 섬진강을 따라 벚꽃 놀이하듯 유유자적 천천히 걷기 좋은 길입니다.

섬진강두꺼비다리
※ 글·사진 : 구례군 문화관광해설사 임세웅

작은 문척교 ~ 섬진강대나무숲깊

작은 문척교
출발 지점은 작은 문척교 입구입니다. 구례읍에서 문척면으로 들어가는 다리인 문척교를 건너기 전 우측의 섬진강 길로 들어서서 쭈욱 걷게 됩니다.
작은 문척교
출발 지점은 작은 문척교 입구입니다. 구례읍에서 문척면으로 들어가는 다리인 문척교를 건너기 전 우측의 섬진강 길로 들어서서 쭈욱 걷게 됩니다.
작은 문척교
섬진강의 시원한 봄바람이 온몸을 감싸고돌면 이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왔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둑길을 약 1km 정도 걷다 보면 쉼터가 보이고 쉼터를 지나면 왼쪽은 초록의 대나무숲이, 오른쪽은 하얀 벚나무 가로수가 이어집니다. 그 사잇길로 들어서면 섬진강대나무숲이 시작됩니다.
섬진강대나무숲길
대나무 아래에는 차나무가 자라고 있는데 이 차나무를 죽로차 나무라고 부릅니다. 대나무의 이슬을 머금고 자란 차나무는 차나무 중 가장 좋은 나무이고 이 나무에서 딴 찻잎은 녹차 중 최고인 죽로차입니다.
섬진강대나무숲길
차밭을 지나 약 600미터 이어진 대나무숲길을 천천히 걷다 보면 바람이 흔들거리는 대나무 소리와 숨어있던 새들이 날아오르는 소리가 반갑게 들려옵니다.
섬진강대나무숲길
차밭을 지나 약 600미터 이어진 대나무숲길을 천천히 걷다 보면 바람이 흔들거리는 대나무 소리와 숨어있던 새들이 날아오르는 소리가 반갑게 들려옵니다.
섬진강대나무숲길
차밭을 지나 약 600미터 이어진 대나무숲길을 천천히 걷다 보면 바람이 흔들거리는 대나무 소리와 숨어있던 새들이 날아오르는 소리가 반갑게 들려옵니다.
섬진강대나무숲길
이 대나무 숲은 일제강점기 당시 사금을 채취하던 곳입니다. 광복 후 방치되어 섬진강 물이 불어나면 강변의 모래가 쓸려가곤 했는데 주변 이웃들이 모래가 쓸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대나무를 심었고 세월이 흘러 숲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섬진강대나무숲길
대나무 숲길을 지나면 섬진강이 훤히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른쪽에는 대나무가 보이고 왼쪽에는 섬진강이 보여 심심하지 않게 걸을 수 있고 대형 카페인 라플라타가 새로 생겨 잠시 쉬어가도 좋습니다.
섬진강대나무숲길
대나무 숲길을 지나면 섬진강이 훤히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른쪽에는 대나무가 보이고 왼쪽에는 섬진강이 보여 심심하지 않게 걸을 수 있고 대형 카페인 라플라타가 새로 생겨 잠시 쉬어가도 좋습니다.
작은 문척교 작은 문척교 작은 문척교 섬진강대나무숲길 섬진강대나무숲길 섬진강대나무숲길 섬진강대나무숲길 섬진강대나무숲길 섬진강대나무숲길 섬진강대나무숲길

원천마을 개나리꽃길 ~ 섬진강두꺼비다리

원천마을 개나리꽃길
카페 라플라타를 지나면 원천마을 근처에 노란 개나리꽃이 활짝 피어 이 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원천마을 개나리꽃길
카페 라플라타를 지나면 원천마을 근처에 노란 개나리꽃이 활짝 피어 이 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원천마을 개나리꽃길
원천마을 쉼터에서 섬진강과 건너편 벚꽃을 보며 잠시 쉬어갑니다.
원천마을 개나리꽃길
원천마을을 지나 벚나무 가로수길을 걷다 보면 멀리 섬진강두꺼비다리가 보입니다.
원천마을 개나리꽃길
원천마을을 지나 벚나무 가로수길을 걷다 보면 멀리 섬진강두꺼비다리가 보입니다.
섬진강두꺼비다리
섬진강(蟾津江)은 원래 다사강, 잔수강 등으로 불렸습니다. 고려 말 강을 따라 침략질을 저지르던 왜구를 수만 마리의 두꺼비가 울부짖어 그 소리에 놀란 왜구가 물러갔다고 합니다.
이에 마을 주민들은 두꺼비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이후부터 두꺼비 섬자를 붙여 섬진강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섬진강두꺼비다리
섬진강두꺼비다리는 구례읍 신월리와 문척면 죽마리를 연결하는 보행교입니다.
다리 위에 서면 아름다운 섬진강 풍경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섬진강두꺼비다리
섬진강두꺼비다리는 구례읍 신월리와 문척면 죽마리를 연결하는 보행교입니다.
다리 위에 서면 아름다운 섬진강 풍경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섬진강두꺼비다리
다리 바로 옆 전망대는 벚꽃과 섬진강 풍광을 함께 담을 수 있는 사진 명소입니다.
섬진강벚꽃길
다리 바로 옆 전망대는 벚꽃과 섬진강 풍광을 함께 담을 수 있는 사진 명소입니다.
원천마을 개나리꽃길 원천마을 개나리꽃길 원천마을 개나리꽃길 원천마을 개나리꽃길 원천마을 개나리꽃길 섬진강두꺼비다리 섬진강두꺼비다리 섬진강두꺼비다리 섬진강두꺼비다리 섬진강두꺼비다리

섬진강벚꽃길 ~ 문척면 오섬권역

섬진강벚꽃길
섬진강두끼비다리부터 문척면 오섬권역까지는 구례의 벚꽃길 중 가장 아름다운 섬진강 벚꽃길입니다.
섬진강벚꽃길
강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벚꽃길은 가히 환상적입니다.
하얀 꽃송이가 하늘을 가릴 정도도 빼곡하게 피었습니다.
단 일주일가량만 볼 수 있는 이 길은 남도대교까지 약 20여 킬로미터 이어진 섬진강의 대표적인 벚꽃길 구간입니다.
섬진강벚꽃길
강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벚꽃길은 가히 환상적입니다.
하얀 꽃송이가 하늘을 가릴 정도도 빼곡하게 피었습니다.
단 일주일가량만 볼 수 있는 이 길은 남도대교까지 약 20여 킬로미터 이어진 섬진강의 대표적인 벚꽃길 구간입니다.
섬진강벚꽃길
강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벚꽃길은 가히 환상적입니다.
하얀 꽃송이가 하늘을 가릴 정도도 빼곡하게 피었습니다.
단 일주일가량만 볼 수 있는 이 길은 남도대교까지 약 20여 킬로미터 이어진 섬진강의 대표적인 벚꽃길 구간입니다.
섬진강벚꽃길
벚꽃이 피는 시기에는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지만 섬진강을 따라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꽃향기에 취한 채 느릿느릿 걷기 좋습니다.​
섬진강벚꽃길
벚꽃이 피는 시기에는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지만 섬진강을 따라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꽃향기에 취한 채 느릿느릿 걷기 좋습니다.​
섬진강벚꽃길
벚꽃이 피는 시기에는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지만 섬진강을 따라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꽃향기에 취한 채 느릿느릿 걷기 좋습니다.​
문척면 오섬권역
섬진강벚꽃길은 861번 지방도를 따라 남도대교까지 이어졌지만 오섬권역 주차장에서 사성암 셔틀버스를 이용해 사성암에 오르면 깎아지는 절벽에 지어진 유리광전과 구례의 아름다운 들녘과 지리산, 섬진강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문척면 오섬권역
섬진강벚꽃길은 861번 지방도를 따라 남도대교까지 이어졌지만 오섬권역 주차장에서 사성암 셔틀버스를 이용해 사성암에 오르면 깎아지는 절벽에 지어진 유리광전과 구례의 아름다운 들녘과 지리산, 섬진강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문척면 오섬권역
섬진강벚꽃길은 861번 지방도를 따라 남도대교까지 이어졌지만 오섬권역 주차장에서 사성암 셔틀버스를 이용해 사성암에 오르면 깎아지는 절벽에 지어진 유리광전과 구례의 아름다운 들녘과 지리산, 섬진강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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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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