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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구례 걷기 좋은 길,
섬진강 변 따라 산책하듯 걸어보는

구례 섬진강 길 2코스
(작은문척교부터 섬진강어류생태관까지)

가을 시원한 강바람이 불어오는 9월에 걷기 좋은 구례의 섬진강 길을 걸어보았습니다.

구례의 섬진강 길은 3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코스 : 구례버스터미널 ~ 섬진강대나무숲길 ~ 섬진강두꺼비다리 ~ 섬진강벚나무길 ~ 작은 문척교(약 8.5km) 2코스 : 작은 문척교 ~ 섬진강벚나무길 ~ 오봉정사 ~ 섬진강어류생태관(약 8.5km) 3코스 : 섬진강어류생태관 ~ 섬진강 둑길 ~ 용호정 ~ 섬진강 둑길 ~ 구례버스터미널(약 10.5km)

이번에는 구례의 섬진강 길 중 물멍 하기 좋은 2코스로 작은문척교부터 섬진강어류생태관까지 걸었습니다.

구례의 섬진강 길 2코스는 3구간으로 나뉘는데 1구간은 작은문척교 ~ 월평마을, 2구간은 월평마을 ~ 수달서식지보존지역 탐방안내소, 3구간은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로 구분됩니다.

오봉정사
※ 글·사진 : 구례군 문화관광해설사 임세웅 촬영 장소 : 오봉정사

문척교 ~ 월평마을

문척교 ~ 월평마을
1구간인 작은 문척교부터 월평마을까지는 콘크리트 포장도로로 자전거 도로이면서 차량도 통행이 가능한 도로입니다. 섬진강 풍경과 그 너머 지리산 풍경을 보며 걷게 되는데 나무 그늘이 없어 조금은 힘든 구간이지만 섬진강에서 불어오는 강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걷다 보면 어느새 시원해집니다.
문척교 ~ 월평마을
1구간인 작은 문척교부터 월평마을까지는 콘크리트 포장도로로 자전거 도로이면서 차량도 통행이 가능한 도로입니다. 섬진강 풍경과 그 너머 지리산 풍경을 보며 걷게 되는데 나무 그늘이 없어 조금은 힘든 구간이지만 섬진강에서 불어오는 강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걷다 보면 어느새 시원해집니다
문척교 ~ 월평마을
1구간인 작은 문척교부터 월평마을까지는 콘크리트 포장도로로 자전거 도로이면서 차량도 통행이 가능한 도로입니다. 섬진강 풍경과 그 너머 지리산 풍경을 보며 걷게 되는데 나무 그늘이 없어 조금은 힘든 구간이지만 섬진강에서 불어오는 강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걷다 보면 어느새 시원해집니다
문척교 ~ 월평마을
잔잔히 흐르는 섬진강에서 여유롭게 노니는 새들이 부럽지만 잠시 멍하니 섬진강물을 바라보다보면 이내 정신이 맑아집니다.
문척교 ~ 월평마을
잔잔히 흐르는 섬진강에서 여유롭게 노니는 새들이 부럽지만 잠시 멍하니 섬진강물을 바라보다보면 이내 정신이 맑아집니다.
문척교 ~ 월평마을 문척교 ~ 월평마을 문척교 ~ 월평마을 문척교 ~ 월평마을 문척교 ~ 월평마을

월평마을 ~ 오봉정사

월평마을 ~ 오봉정사
2구간인 월평마을부터 탐방안내소까지는 초록의 벚나무길이 아름답게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월평마을 ~ 오봉정사
월평마을은 넓돌(넓은바위)이 묻혀 있어 예전에는 넓돌 마을이라 불러오다가 풍수지리적으로 산능선이 달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하여 마을 이름을 월평(月坪)이라 했다고 전해집니다.
월평마을 ~ 오봉정사
월평마을은 넓돌(넓은바위)이 묻혀 있어 예전에는 넓돌 마을이라 불러오다가 풍수지리적으로 산능선이 달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하여 마을 이름을 월평(月坪)이라 했다고 전해집니다.
월평마을 ~ 오봉정사
길가의 밤나무에 밤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을은 시작되었습니다.
월평마을 ~ 오봉정사
봄에는 하얀 벚꽃으로 터널을 이루었던 이 길은 벚꽃이 지면 한여름까지 초록의 터널을 이룹니다.
월평마을 ~ 오봉정사
요즘은 흔히 볼 수 없는 무궁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월평마을 ~ 오봉정사
지난해 섬진강 범람으로 훼손되었던 데크길이 복구되어 걷기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월평마을 ~ 오봉정사 월평마을 ~ 오봉정사 월평마을 ~ 오봉정사 월평마을 ~ 오봉정사 월평마을 ~ 오봉정사 월평마을 ~ 오봉정사 월평마을 ~ 오봉정사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오봉정사는 구한말 의병활동을 벌였던 경당 임현주 선생이 후학 양성에 힘을 쏟았던 곳입니다.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일제의 노예가 되어 사느니 자유민으로 죽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경당 임현주 선생은 면암 최익현 의병진에 가담하여 의병 항쟁을 벌였습니다. 의병 항쟁 중 포로가 된 선생은 반신불수의 몸으로 풀려난 후 전 재산을 처분하여 1915년 오봉산 기슭에 봉산사를 건립하고 면암 최익현 선생을 배향하였으며 오봉정사를 건립하여 후학들에게 민족정신과 항일정신을 심어주며 여생을 바치셨습니다.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일제의 노예가 되어 사느니 자유민으로 죽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경당 임현주 선생은 면암 최익현 의병진에 가담하여 의병 항쟁을 벌였습니다. 의병 항쟁 중 포로가 된 선생은 반신불수의 몸으로 풀려난 후 전 재산을 처분하여 1915년 오봉산 기슭에 봉산사를 건립하고 면암 최익현 선생을 배향하였으며 오봉정사를 건립하여 후학들에게 민족정신과 항일정신을 심어주며 여생을 바치셨습니다.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배를 타던 나루터가 있었던 화정마을은 일제 강점기 때 간문면사무소가 있었다고 전해지며 수달 서식지 보존 지역답게 담벼락에 수달과 관련한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배를 타던 나루터가 있었던 화정마을은 일제 강점기 때 간문면사무소가 있었다고 전해지며 수달 서식지 보존 지역답게 담벼락에 수달과 관련한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마을 안길을 들어서면 데크길이 이어지며 이 데크길은 수달 생태 보존 지역 탐방안내소까지 이어집니다.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마을 안길을 들어서면 데크길이 이어지며 이 데크길은 수달 생태 보존 지역 탐방안내소까지 이어집니다.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월평마을부터 이 곳까지는 수달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생태계 보존 지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오봉정사 ~ 탐방안내소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탐방안내소를 지나면 간전면 포전들을 가로지르는 섬진강 둑길로 들어섭니다. 뜨거운 햇볕을 가려주는 나무 그늘은 없지만 강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고 포장되지 않은 흙길이 주는 편안함이 좋습니다.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탐방안내소를 지나면 간전면 포전들을 가로지르는 섬진강 둑길로 들어섭니다. 뜨거운 햇볕을 가려주는 나무 그늘은 없지만 강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고 포장되지 않은 흙길이 주는 편안함이 좋습니다.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둑이 서니 섬진강 풍경이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둑이 서니 섬진강 풍경이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자귀나무 그늘에 앉아 잠시 섬진강 풍경을 바라보며 물 멍을 때려도 좋습니다.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자귀나무 그늘에 앉아 잠시 섬진강 풍경을 바라보며 물 멍을 때려도 좋습니다.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도보여행자들을 위해 도보전용 다리가 새로 놓아졌고 자귀나무가 군데군데 심어져 있어 뜨거운 햇볕을 가려줍니다.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도보여행자들을 위해 도보전용 다리가 새로 놓아졌고 자귀나무가 군데군데 심어져 있어 뜨거운 햇볕을 가려줍니다.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도착 지점인 섬진강어류생태관은 지난해 섬진강 범람으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복구 작업이 한창입니다.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탐방안내소 ~ 섬진강어류생태관
  • 구례의 섬진강 길 2코스는 한여름의 뜨거움이 식혀지는 9월에 더욱 걷기 좋은 길입니다. 섬진강 물을 바라보며 잠시 물멍에 빠져보아도 좋습니다.
  • 걷다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구례의 섬진강길에서 잠시나마 코로나19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 #구례 #구례여행 #구례걷기좋은길 #구례섬진강길 #오봉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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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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