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통합메뉴

구례군청 통합메뉴란? 사용자들이 구례군청 홈페이지에서 사이트별로
목적에 따라 정보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메뉴를 모아 놓은 서비스입니다.

구례군청

구례여행

보건의료원

통합메뉴 닫기
본문

제18회 구례 전국가야금경연대회 개최

  • 작성자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0-12
  • 조회수 : 246
제18회 구례 전국가야금경연대회 개최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주최하고 (사)가야금병창보존회(이사장 강정숙)가 주관하는 제18회 구례 전국 가야금경연대회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구례자연드림파크 ICA홀에서 열렸다. 당초 5월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2차례 연기된 끝에 무관중 방식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생경한 경연대회 풍경이 연출됐다. 예선(10. 7. ~ 10. 8.)은 비대면(동영상)심사로 진행되었으며, 본선(10. 9.)만 대면심사로 진행됐다. 비대면 심사는 참가자들이 영상을 촬영하여 제출하면, 심사위원은 영상을 보고 심사하는 방식이다. 또한,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모든 심사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초‧중‧고등부, 신인부, 대학부, 일반부에서 가야금산조, 병창, 창작 등 총 14개 분문에 총 227명이 참가해 경연의 뜨거운 열기를 전했다.

심사는 심사위원장 정회천교수를 비롯한 12명의 심사위원이 맡았으며, 영예의 일반부 산조부문대상인 대통령상은 박정은(26,서울대 국악과 졸)씨가 수상하여 상금 1천만 원과 인간문화재 고흥곤씨가 제작한 산조가야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대학부 산조부문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한승원(20세, 한양대 재학)씨가 수상하여 상금 3백만 원과 인간문화재 고흥곤씨가 제작한 산조가야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총 50명이 수상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이번 경연대회의 언택트(Untact)심사는 우리군에서는 처음 시도되어, 코로나19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행사에 가능성을 보여준 대회였으며,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대회를 준비해준 강정숙 이사장을 비롯한 대회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삭제하기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삭제하고자 하는 사유를 입력해주세요.

콘텐츠관리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 담당자 장성규
  • 연락처 061-780-2214
  • 최종수정일 2020-01-15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나의메뉴 설정하기

즐겨찾는 메뉴를 체크하시면 퀵메뉴에 표시되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최대 7개까지 추가 가능합니다.
  • 정보공개
  • 열린민원
  • 소통·참여
  • 행정정보
  • 구례소개
  • 평생교육
  • 분야별정보

구례 새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