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수매 시작
- 작성자 : 농정과
- 담당자 연락처 : 061-780-2380
- 작성일 : 2025-11-24
- 조회수 : 101
구례군은 지난 12일 마산면과 광의면 농협창고에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첫 매입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매입에 돌입했다.
올해 구례군은 11월 28일까지 2,663톤 규모의 쌀을 매입할 계획이며, 품종은 새청무와 신동진이다. 매입 대금은 40kg당 4만 원의 중간 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전국 평균 산지 쌀값 기준으로 12월 31일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김순호 군수는 지난 13일 마산면 냉천리와 광의면 연파리를 방문해 벼 매입 현장을 점검하고 농민들과 소통했다.
김순호 군수는 “깨씨무늬병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다”며 “피해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피해 벼 전량 매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구례군은 862톤(일반벼 585톤, 산물벼 277톤)을 매입했으며, 일반벼 매입이 마무리된 후 피해 벼 매입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구례군은 11월 28일까지 2,663톤 규모의 쌀을 매입할 계획이며, 품종은 새청무와 신동진이다. 매입 대금은 40kg당 4만 원의 중간 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전국 평균 산지 쌀값 기준으로 12월 31일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김순호 군수는 지난 13일 마산면 냉천리와 광의면 연파리를 방문해 벼 매입 현장을 점검하고 농민들과 소통했다.
김순호 군수는 “깨씨무늬병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다”며 “피해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피해 벼 전량 매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구례군은 862톤(일반벼 585톤, 산물벼 277톤)을 매입했으며, 일반벼 매입이 마무리된 후 피해 벼 매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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